코엑스에서 열린 ISEC 2026에 수산아이앤티가 참가했습니다. 올해 수산아이앤티는 ‘생성형 AI를 어떻게 안전하게 활용하고 관리할 것인가’에 집중했습니다. 다양한 LLM을 한 화면에서 사용하고, 프롬프트·첨부파일의 민감 정보 유출은 통제하며, AI 사용 현황과 비용까지 한 눈에 관리하는 eSafe AI. "AI를 막는 보안에서, AI를 관리하는 보안으로!" 현장에서 소개한 수산아이앤티의 AI 보안 전략을 블로그에서 확인해 보세요.
AI가 취약점을 찾고 공격까지 돕는 시대. 단 한 번의 보안 사고가 기업의 생존까지 위협할 수 있습니다. 정은아 수산아이앤티 대표와 25년차 김인순 보안전문 기자가 신간《대표님, 보안은 IT가 아니라 경영입니다》를 출간했습니다. “완벽한 보안은 없다. 하지만 기본을 지키는 것과 아무것도 안 하는 것 사이에는 엄청난 차이가 있다.” CEO와 임원, 그리고 기업의 생존과 성장을 고민하는 리더라면 지금 보안을 다시 바라봐야 할 때입니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위원장 송경희, 이하 ‘개인정보위’)는 인공지능(AI) 기술 개발을 위한 개인정보 활용 특례를 담은 ‘개인정보 보호법’ 개정안이 8월 20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그간 현장에서는 인공지능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신속하고 광범위한 고품질 학습데이터 확보가 필요하다는 요구가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왔다.
세계 최대 인공지능(AI) 반도체 칩 회사인 엔비디아가 AI 서버 제품 가격 인상을 예고했다. 블룸버그통신은 22일(현지시간) 소식통을 인용, 엔비디아가 최근 대형 고객사에 AI 칩 시스템 가격을 15% 이상 인상한다는 소식을 전했다고 보도했다. 인상은 내년 초 출하분부터 적용된다. 최신 AI 반도체 칩인 '베라 루빈'과 '그레이스 블랙웰' 기반 시스템도 인상 대상에 포함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