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afe AI는 다양한 LLM 플랫폼을 한 화면에서 통합 제공하며, 생성형 AI 사용 과정에서 입력되는 프롬프트와 키워드, 첨부파일, 개인정보 등의 유출을 실시간으로 탐지·차단하는 프롬프트 보안 솔루션입니다. 당사는 이번 GS인증 1등급 획득을 계기로 공공기관은 물론 기업·금융·제조·IT 등 생성형 AI 활용이 확대되고 있는 다양한 산업에서 안전한 AI 활용 환경 구축을 지원해 나갈 예정입니다.
청와대는 30일 경제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 후보자를 포함한 6개 부처 개각과 함께 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 부위원장, AI미래기획수석비서관 등 핵심 참모진 인선을 발표했다. IT 산업계가 주목하는 신임 대통령비서실 AI미래기획수석비서관에는 이해민 조국혁신당 의원이 발탁됐다.
정부가 공공부문의 개인정보 보호 역량 강화를 위해 중앙부처 개인정보 보호 전담인력을 대폭 확충한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와 행정안전부는 25일 국무회의에서 중앙부처 개인정보 보호 전담인력 확보를 위한 다수부처 수시직제 개정안이 의결됐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로 31개 중앙행정기관에 전담인력 54명이 확충된다. 이 가운데 39명은 증원하고 15명은 기존 인력을 재배치한다.
정부가 1만5000여개 공공 정보시스템의 중요도 등급을 재분류하고 확정했다. 등급별 재해복구(DR) 목표시간과 구축 방식을 구체화한 것으로 공공 DR 시장이 본격 개화할 전망이다. 이번 재분류는 지난해 9월 발생한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 당시, 사용자 수가 적다는 이유로 낮은 등급을 받아 국민 생활에 미치는 영향이 큼에도 복구가 늦어졌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추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