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 각사의 기술력과 경험, 고객 네트워크를 활용해 공동 사업을 발굴하고, 신규 고객 및 시장 개척에 나설 계획입니다. 기업·기관의 AI 정보 유출 방지와 안전한 활용 환경 구축을 목표로, 양사는 IT 인프라와 보안 기술을 결합해 고객의 다양한 요구에 대응하고, 지속적으로 협력 범위를 확대해 나가겠습니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2027년도 예산안 총 지출 규모로 996억원(일반회계 838억원·기금 158억원)이 반영됐다고 4일 밝혔다. 이는 올해 729억원 대비 37% 증가한 것으로 역대 최대치다. 개인정보위에 따르면 내년도 예산은 크게 예방 체계 확산, 인공지능 전환(AX) 혁신 안전 활용, 국민체감 권익 증진, 개인정보 침해·유출 사고 대응, 지방 주도 성장 과제 등 역점 사업에 쓰일 예정이다.
금융당국이 보안 목적의 인공지능(AI) 활용을 위한 2차 망분리 규제 완화 테스트를 추진하고 1차보다 신청 자격과 선정 규모를 확대한다. 금융위원회는 3일 금융감독원, 금융보안원 등과 '프런티어 AI 상황대응반' 5차 회의를 열고 2차 망분리 규제 긴급완화 조치 세부방안을 이같이 확정했다고 밝혔다.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이 10월 도메인이름시스템(DNS) 핵심 암호키 교체를 앞두고 국내 캐시 DNS 서버 운영기관에 신규 암호키 반영 여부의 사전 점검을 당부했다. 새 암호키가 반영되지 않은 일부 서버에서 인터넷 주소 조회 실패에 따른 접속 장애가 발생할 수 있어서다.